lqqlrpn386리뷰 22개2026.09.15에 방문하루도 쉬지 못하고 또 명동에 왔네요…. 뉘뉘(NUNU)에 아주 늦게 도착했는데도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. 1층을 둘러보는데 마음에 드는 게 너무 많았지만, 결국 이 선글라스로 골랐죠. 2층으로 올라가니 선택지가 더 많더라고요! 그런데 세상에, 가게 문을 닫을 시간이라 급하게 계산대로 가야 했어요. 사실 3층에도 구경할 게 엄청 많은데 제대로 못 봐서 너무 아쉬워요. 아무튼 다시 올 이유가 생겼네요! 가격도 아주 만족스러워요 10/10!!원문보기좋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