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시쯤 가게 앞에 줄이 좀 있었는데 5분 정도 기다리고 들어갔어요. 비빔밥은 1000엔인데 맛있는 국도 같이 나와서 대만족이에요. 개인적으로는 고추장을 넣지 않고 참기름과 소금으로 먹는 게 더 맛있더라고요😋 먹고 싶은 게 많아서 밥은 좀 남겼어요. 처음 먹어본 친구도 대만족이었어요😄❗️❗️
tqlbdmr210리뷰 47개
2024.11.05에 방문
mmglznt592리뷰 19개
2026.06.25에 방문
육회를 배불리 먹고 싶다면 여기로! 가게에 도착하면 기계로 번호표부터 뽑으세요.
wtmbbdh369리뷰 6개
2026.06.25에 방문
평일이라 5분 정도 밖에서 기다렸어요. 생간 반 접시도 주문 가능하다고 들었는데, 직원분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. 비빔밥은 맛있었어요.